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캡처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JYP 엔터테인먼트의 신사옥 속에 수장인 박진영의 성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이 사부로 등장해 멤버들을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으로 초대했다. 박진영은 JYP 신사옥을 차례차례 소개하면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JYP엔터테인먼트의 신사옥은 이미 여러 차례 방송에서 공개됐다. ‘밥블레스유’ 출연진도 박진영의 안내에 따라 직접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을 구경한 바 있다. 일일 가이드로 나선 박진영 대표를 따라 신사옥을 구경한 멤버들은 박진영 대표가 쓰는 방도 구경했다. 대표실답게 넓고 으리으리할 거란 예상과 달리 작고 아담한 모습에 멤버들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멤버들은 이날 특히 대표실 공기 질이 좋다고 감탄했다. 개그우먼 김숙은 "여기 공기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최화정도 "여기 (산소를) 두 배로 트냐"고 물었다.박진영 대표는 "온도와 습도를 소수점 단위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온습도를 소수점 단위로 모니터링하며 가장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이에 최화정은 "진영이 저런 면이 다른 사람이 보기엔 변태 같아 보인다"고 농담을 던졌다. 김숙도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오빠는 정말 난 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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