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지민이 4일 후배 그룹(TXT)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세계팬들이 뜨겁게 반응했다. 숨피, 올케이팝, 엘리트 데일리 등 해외 매체는 지민의 이런 서포팅에 대해 다뤘다.

잊지 않고 후배를 챙기는 지민의 다정함에 감동한 팬들은 지민에게 더 큰 사랑의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 지민’이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이어 후배 그룹(TXT)이 지민에게 ‘지민 선배님’하며 감사의 답멘션을 보내면서, 선배님이 된 지민을 축하하듯 전 세계팬들이 일제히 ‘지민 선배님’으로 SNS는 물결을 이루면서 전세계 17개국 실시간 트렌드와 세계 트렌드에 영문으로 ‘지민 선배님’이 트렌딩 됐다.

이는 지민이 후배들을 응원한 따뜻한 마음을 이어 받은 세계팬들이 일제히 지민이 선배가 된 것을 축하하는 모습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SNS에는 지민의 변함없는 마음과 다정함에 감동한 세계팬들이 데뷔 시절 지민의 사진을 포스팅하며 BTS의 초창기를 회상하기도 했고, 어엿한 선배의 위치가 된 지민과 BTS에 대해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엘리트 데일리는 지민의 한결같은 서포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매우 극찬했고, 각국 팬들은 이구동성으로 “지민은 다정킹”, “정말 최고의 선배님 아닌가요?”, “지민은 세상의 사랑을 다 받아야 될 슈퍼 스타야”, “멋진 데뷔가 되었어” 등 감동이 넘치는 훈훈한 반응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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