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웰크론의 기능성침구 세사·세사리빙이 신학기 유아동 기능성 침구<사진>를 4일 새로 출시했다.
유아동 침구는 편안한 색감과 동화적 감성의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고안됐다. 침구와 어울리는 캐릭터 쿠션과 애착인형을 다양하게 선보여 인테리어효과까지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모든 제품은 각종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집먼지진드기를 차단하고 먼지 발생이 적은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 소재에,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특수염료를 적용했다.
세사는 코끼리, 토끼 등 동물캐릭터를 볼펜으로 그린듯한 일러스트 디자인이 인상적인 ‘보노보노’와, 춤추는 요정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에뛰드’를 선보였다.
세사리빙의 세사키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원 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낮잠이불을 가방에 간편하게 담아 휴대성을 높인 ‘바비 유아가방 세트’를 출시했다. 이불·패드·베개가 한 세트인 제품으로, 아기자기한 동물패턴과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색상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밖에도 2019년 트렌드 컬러인 리빙코럴 컬러를 주된 색으로 수채화를 그리듯 동물캐릭터를 표현한 ‘푸키’, 아동들이 좋아하는 공룡캐릭터를 이불 양면에 생동감 있게 그려 넣어 양면사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한 ‘스테고’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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