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틀그라운드 제공
사진=배틀그라운드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그의 점검 시간이 낮 시간대로 확정되면서 이용자들의 볼멘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27일 배그(배틀그라운드) 운영진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7시간에 걸쳐 정기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류 수정 및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이번 배그 점검이 긴 시간 동안 계속되자 네티즌은 어떠한 개선점이 있는지 궁금증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배그 점검의 시간 배치에 불만을 보이기도 했다. 이용자가 많은 오전부터 낮 시간을 통째로 잡아먹는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직장인들의 경우는 이를 반기는 모양새다. 아침 출근부터 시작해 퇴근 전까지 배그 점검이 마무리되면, 퇴근 후에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게임 접속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에서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