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6.3kg으로 기내 반입 및 소형차 탑재도 가능해
에르고베이비가 새롭게 출시한 휴대용 유모차가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편리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호평을 받으며 팝업스토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 행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 14~21일 신세계백화점(강남점)에서 개최됐으며, 이후 고객들의 제품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에르고베이비 관계자는 전했다. ‘국민아기띠’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에르고베이비에서 선보인 휴대형 유모차는 무게 6.3kg으로 기내 반입을 가능하며 소형차에도 탑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관계자는 “팝업스토어 행사 이후 SNS 등을 통해 관련 영상과 후기를 접한 고객들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휴대용 유모차로 편의성을 추구하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안정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점이 엄마들에게 신선한 관심을 끈 것을 보인다”며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유럽에서 이미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제품으로 편리한 기능과 안전성을 동시 추구해 설계됐다”고 전했다. 에로그베이비에르고베이비의 신제품 휴대용 유모차는 유모차 최초로 독일 AGR(독일척추건강협회) 인증을 받은 시트를 장착하여 척추와 근육을 인체공학적으로 지지하며 장시간 탑승 시 아이의 신체에 가는 무리를 최소화했다는 특징을 갖는다. 또한 디럭스급에서 볼 수 있는 앞뒤바퀴 크기의 차별화를 통해 무게중심을 안정화하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한편, 에르고베이비는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3월 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디밤비몰’에서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고급형 핸들커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 사항은 에르고베이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디밤비몰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