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는 최대주주 코아시아가 보유 중인 주식 443만7740주(총발행주식의 32.02%) 전부를 에이치엔티엠앤에이펀드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6000원이며 양수도 대금은 266억2644만원이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자는 3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