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국 이벤트와 울산 자체 이벤트 동시 진행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본부장 남묘현)는 25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NH농협은행 전국 행사인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고객 이벤트’와 울산농협 자체의 ‘3.1운동 100주년 기념 울산농협 대고객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전국 이벤트는 농협은행 SNS이용고객으로(페이스북, 인스타그램)농협은행 SNS에 3.1운동 100주년 소감 댓글을 작성한 경우와 NH스마트뱅킹 앱 설치고객으로 스마트뱅킹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3.1운동 관련 퀴즈응모를 한 경우, 각각 5명(총10명)의 고객에게 상해임시정부 탐방 여행 상품권(동반자 1인 포함)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총 15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25일부터 3월15까지 19일간으로 4월 초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 자체 이벤트는 울산농협 지역 농·축협과 농협은행이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로 울산농협 119개 사무소에서 진행된다.
3.1절의 의미와 연관된 인증샷을 찍고 3월4일부터 3월8일까지 5일간, 울산 관내 농협(농·축협, 농협은행 모두 해당)창구에 제시할 경우, 고객 3100명(선착순)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인증샷은 3.1절 국기게양이나 울산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박상진의사 생가 방문 등이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