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정우성이 월간 윤종신에 출연해 화제다.
정우성은 월간 윤종신 8월호 ‘여자 없는 남자들’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윤종신은 자신의 SNS을 통해 “27일 수요일 공개될 월간 윤종신 8월호 ‘여자 없는 남자들(부제: 새벽의 전화) 트랙과 뮤직비디오에 정우성 님께서 함께 해주셨다”며 한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화를 받고 있는 한 남성의 입술 부분만 보인다. 그러나 누가 봐도 정우성임을 알 수 있는 입술 모양에 여성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인다.
월간 윤종신 8월호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여자 없는 남자들‘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우성 월간 윤종신 출연에 네티즌들은 “정우성 월간 윤종신 출연, 기대 만발” “정우성 월간 윤종신 출연, 둘이 닮은꼴 아니었나?” “정우성 월간 윤종신 출연, 입술만 봐도 두근두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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