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오는 3월 31일까지 K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운전자 행태 기반 보험(UBIㆍUsage Based Insurance)’과 연계한 프로모션 ‘K시리즈 2019 안전운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운전자 행태 기반 보험’은 T맵과 DB손해보험이 함께 운영 중이다.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에게 안전운전 점수를 매겨 기준 점수가 넘으면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하는 상품이다.
기아차는 우선 지점이나 대리점을 찾아 운전자 형태 기반 보험 가입이 포함된 약정서를 작성한 고객에게 ‘안전운전 기원’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안전운전 점수는 T맵 애플리케이션의 ‘운전습관’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속, 급가속, 급감속 등의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치화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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