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용(앞줄 왼쪽 네번째) 서울주택도시공사 대표, 박원순(다섯번째) 서울시장, 신원철(여섯번째)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 참가자들이 SH공사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특화평면주택인 새 브랜드인 ‘청신호’를 들고 선포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SH공사는 지난 25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ㆍ현직 임직원 및 임대주택 입주민들과 함께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또 회사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 18명과 건설회사 등 유관기관 공로자 8명 등 유공자 26명에 대해 표창 및 포상을 수여했다. [제공-=서울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