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거래금액별로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는 ‘2019 해외주식 리워드 이벤트’를 다음달 22일까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내 거래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최대 30만원을 증정한다. 해외주식 누적거래금액 5000만원 이상을 충족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제공하며, 누적거래금액 10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한다.
또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을 거래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9명에게 황금돼지 1돈, 5돈, 10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