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등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구미 ‘삼성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컨벤션센터 ‘구미코’에서 1500명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포장했다. 이날 행사는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 이민여성,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앞서 17일에는 임직원들이 장애아 전문시설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선물로 전달했다. 화성 ‘삼성 나노시티’ 임직원들은 20일 용인 상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었다. [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