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아티아이는 조달청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 사업구축ㆍ운영 및 유지보수계약을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7억183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8.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