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가 뽑은 톱 아티스트 톱10에 들었다.
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발표한 올해 부문별 결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톱 아티스트’ 차트 8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드레이크가 차지했으며 2위부터 포스트 말론, 에드 시런, 테일러 스위트프, 카디 비,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 이매진 드래곤스 순이었다. 방탄소년단은 그뒤를 이었으며, 9위는 브루노 마스, 10위는 카멜라 카베요가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소셜50 차트에서 72주째 부동의 1위로 최장 기간 연속 기록을 수립 중이다. 또 지난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200 1위로 진입한 이래 13주째 차트 인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두 차례 오르고,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를 통해 미국과 유럽 팝 시장에서 세계적인 그룹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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