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정국의 중국팬들의 응원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정국의 중국팬 사이트인 바이두 전정국바에서는 최근 세 번째 서포트가 진행됐다.
9월 정국의 생일을 맞아 세계 최초, 중국 최초로 대규모 생일 서포트에 이어 영국에서 해외투어 일정에 맞춰 10월 8~22일 2주일간 런던시내와 유명관광명소, 주요 버스노선 및 오투(O2)아레나를 경유하는 빨간색 이층 버스 18대에 정국 포스터를 붙여 2번째 서포트를 진행했다.
이제 3번째 서포트를 진행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일본투어 일정에 맞춰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일본 지하철역 JR Chuo-Sobu Line에 정국 개인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정국은 한국 아이돌로서는 최초로 JR지하철 포스트에 등장한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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