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5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8 열린정부파트너십(OGP)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OGP는 정부와 시민 간 협력을 기반으로 ‘정부의 투명성 증진, 부패척결, 시민참여 활성화, 거버넌스를 위한 신기술 활용’을 핵심가치로 삼아 열린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2011년 출범한 다자간 국제 협의체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 프랑스 등 75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회의에는 58개국 아ㆍ태지역 정부 고위급 인사와 국제기구 관계자ㆍ시민단체 활동가 등 600여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