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수학자들이 참여해 4년마다 개최되는 수학계의 올림픽인 세계수학자대회(ICM. 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ians)가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1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세계적 수학 석학들의 초청강연을 비롯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수학문화행사,수학교사 한마당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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