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2kg 체중감량에 성공한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12일 박보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은 ‘닭 가슴살 샐러드와 다이어트 음료’가 점심 식사의 전부일 정도로 매우 혹독한 모습이다.

이 식단은 박보람의 체육관 관장님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박보람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은 ‘철저한 음식 조절’이라고 볼 수 있다.

[사진출처=MMO]
[사진출처=MMO]

박보람은“죽을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 만큼 먹었다”고 말하며, 실제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을 했으며 지난 2년 동안 꾸준히 식단 조절을 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보람은 “주로 먹는 음식이 야채와 과일 위주이다 보니 건강도 더 좋아졌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적응되고 보니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비결은 다들 알고 계신다. 운동과 식단이 전부”라고 설명했다.

박보람 식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보람 식단, 정말 가사 그대로다”, “박보람 식단, 정말 혹독하다”, “박보람 식단, 나도 한번 해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은 최근 신곡 ‘예뻐졌다’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본격적인 걸음을 내딛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