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2018년 제2회 벤처창업교실’을11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30일까지 기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액 무료다.

제조, 정보통신(ICT), 신재생에너지, 4차 산업혁명분야, 지식 문화산업 등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4일간 총 2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4차산업혁명의 미래와 기술창업 △창업법률 △지식재산권 △기술사업화 전략 △온라인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술창업과 관련된 실무지식 위주의 강좌들로 구성됐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무료로 ‘맞춤형 창업컨설팅’ 혜택도 지원될 예정이다.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