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픈…명품 잇백의 계보 잇는 명품 브랜드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포레르빠쥬’ 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한 한화갤러리아(대표이사 김은수)가 13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

포레르빠쥬는 18세기 헤리티지 무기상으로 시작한 가문명으로 핸드백과 스몰레더 상품 등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올해로 300년을 맞는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며 루이비통과 에르메스 등 타 명품 브랜드보다 100년 이상 오래된 명품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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