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돈 영주소방서장
윤영돈 영주소방서장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1대 영주소방서장에 윤영돈(53) 울진소방서장이 부임했다.

윤서장은 “각종 사건·사고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재난위험요소를 사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 선산이 고향인 윤 서장은 대구 계성고와 계명대 법학과를 졸업, 1995년 간부후보생 8기로 소방공무원에 입문했다.

영주소방서 방호구조과장, 경북소방학교 총무과장, 119 특수구조단장, 경북도 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등을 두루거쳐 지난해 1월부터 울진소방서장으로 지냈다.

힌편 윤영돈 서장은 지난 13일 취임식 대신 긴급구조통제단 구성 현황 및 재난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지역 재난취약대상 중 하나인 SK머티리얼즈 공장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는 등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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