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의 그림판이 바뀌었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파란색을 바탕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열심히 일하는 시민의 모습을 글귀에 담았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서울도서관의 그림판이 바뀌었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파란색을 바탕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열심히 일하는 시민의 모습을 글귀에 담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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