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김광수 대표가 새로운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 얼마전 KBS ‘더유닛’ 제작을 총괄했던 김광수 대표가 이번에는 만 19세 이하의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해 올 여름방학기간동안 방송을 통해 선보이게 된다.
MBK엔터테인먼트 김광수 대표는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를 꿈꾸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해 갈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포켓돌스튜디오’의 총괄프로듀서인 김광수 대표는 “이번 오디션은 국내외 틴에이저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창작을 중점에 둘 것이다”면서 “기존 오디션 프로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진은 MBC와 기획 방송 협의 단계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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