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조병하)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초대형 쇼핑 축제 ‘수퍼 세일(SUPER SALE)’을 내달 2일과 3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입점 브랜드의 약 70%인 13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연중 25~65% 할인하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또 KB국민 또는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아르마니, 코치, 마이클코어스 등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폴로 랄프로렌, 브룩스 브라더스, 빈폴 등 트래디셔널 브랜드,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타이틀리스트, 나이키골프 등 골프와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 아디다스, 데상트, 푸마, 리복 등 스포츠 브랜드와 캘빈클라인 진·언더웨어, 리바이스 등 캐주얼 데님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체 참여 브랜드는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수퍼 세일이 개최되는 양일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양한 야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에게는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기구를 개방하고 막대 풍선도 무료로 증정한다. 또, 인기 스트리트 푸드와 디자이너 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푸드트럭 대축제’와 키즈송 메들리 공연, 도자기 만들기 및 비즈공예, 캐리커쳐 행사도 체험할 수도 있다. 양일간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수퍼 세일'은 파격적인 쇼핑 혜택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결합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만의 쇼핑 축제”라며, “차별화된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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