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부터 원단ㆍ디자인까지…백화점과 협업해 상품 제작 -23일 오후 10시, 엘라코닉 라운지웨어 추가 방송 편성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신세계TV쇼핑과 신세계백화점이 공동 기획한 상품인 ‘엘라코닉 라운지웨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엘라코닉 라운지웨어는 기존 홈쇼핑에서는 볼 수 없던 상품을 만들기 위해 신세계백화점의 패션 전문가들과 신세계TV쇼핑 방송 전문가들이 합심해 만든 상품이다. 상품 콘셉트 선정부터 원단 선별, 디자인까지 수개월 간 동안 모든 과정에서 양사의 노하우를 집결해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라운지웨어를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감각과 퀄리티를 선보이기 위해 신세계백화점 매장에서 직접 촬영했고, 엘라코닉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이탈리아 베네치아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신세계TV쇼핑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엘라코닉 라운지웨어는 2억원에 이르는 매출을 올렸다. 5월에 진행된 두번째, 세번째 방송에서도 동시 시청자수 18만명을 기록했다.
신세계TV쇼핑은 엘라코닉 라운지웨어의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23일 오후 10시에 ‘엘라코닉 베네치안 라운지웨어’로 다시 한 번 시청자를 찾아간다. 베네치안 라운지웨어 세트 4종은 1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는 “신세계백화점의 패션역량과 신세계TV쇼핑의 방송 노하우가 만나 만들어진 엘라코닉 라운지웨어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