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ㆍ신발 브랜드도 할인 행사, 균일가 상품전 진행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는 ‘성년의 날’(5월 21일)을 맞아 다양한 할인전과 공연 등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필드 전점에서 성년의 날 대표 선물인 주얼리ㆍ속옷ㆍ화장품 브랜드의 제품 할인과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 ‘로마 1947’은 3부 라이트 브라운 베젤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50% 할인 판매한다. ‘노미네이션’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I love family’가 적힌 고리(링크)를 13일까지 증정한다. ‘스와로브스키’에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고 1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22일까지 8만9000원 상당의 큐피드 이어링을 제공한다.
스타필드 고양의 ‘더바디샵’은 20대 인기 상품인 모링가 세트를 2만8000원(정상가 3만4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키엘’ 매장에서는 13만원 이상 구매 시 여행용 키트 4종을 증정하고, ‘비비안라이브24’는 9만7000원 상당의 브라 세트를 6만원에 판매한다.
성년의 날 선물로 인기 높은 의류와 신발 브랜드도 할인 행사와 균일가 상품을 마련했다.
스타필드 하남 ‘맨큐바이지이크’는 정장바지와 재킷 등을 20% 할인 판매한다. ‘엠포리오아르마니’와 ‘워너두’는 여름 신상품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고양 ‘에코’에서는 지갑과 핸드백을 각 10만6800원, 19만6800원에 판매하는 균일가 행사가 열린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보브’는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깔끔한 PVC 소재의 비치백 겸용 다용도 가방을 증정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닥터마틴’이 여름맞이 샌들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연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강연과 공연이 진행된다.
16일에는 김선우 시인이 ‘시 한잔의 시간’이란 주제로 한 편의 시, 한 권의 책이 우리 삶을 어떻게 치유하는가에 대해 강연한다. 20일에는 피아니스트 문정재와 함께하는 클래식&재즈 콘서트가 펼쳐진다. 23일에는 ‘진작할 걸 그랬어’의 전 아나운서 김소영 작가가 방송 진행자, 책방 주인, 편집자로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30일에는 록시땅 실명 예방 캠페인 홍보대사 에릭남과 함께하는 ‘아이(EYE) 러브 록시땅’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병구 신세계 프라퍼티 마케팅팀 부장은 “성년의 날을 맞아 특별하고 소중한 선물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스타필드를 찾는 모든 고객이 뜻깊은 날의 추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