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이상민, 3위 유재석 제쳐 [헤럴드경제]이영자가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18년 5월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상민과 유재석이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4일부터 이달 5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인 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247만8436개를 분석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6일 밝혔다.
5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영자, 이상민, 유재석, 전현무, 김종국, 박나래, 이광수, 신동엽, 김종민, 박명수, 이효리, 유병재, 김준호, 이경규, 조세호, 이수근, 김건모, 박수홍, 김숙, 양세형, 강호동, 정형돈, 김구라, 송은이, 하하, 김준현, 김국진, 차태현, 서장훈, 김병만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이영자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287만3178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달보다 115.2% 늘어난 수치다.
2위 이상민과 3위 유재석의 평판지수는 각각 189만1175, 189만659였다. 지난달 대비 각각 20.5%, 58.9% 하락한 것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무한도전이 종영되면서 예능 방송인 빅데이터가 줄어들어든 가운데, 이영자 브랜드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휴게소 맛집 이슈를 만들어내면서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며 “이영자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괴롭다, 힘들다, 좋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전지적참견시점, 매니저, 먹방’이 높게 분석됐다. 이영자 브랜드에 대한 긍정비율은 59.11%로 나왔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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