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1주년 기념…다양한 혜택ㆍ이벤트 마련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 서초와 해운대는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념 패키지 ‘해피 버스데이’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서울의 비즈니스 중심지 서초와 부산의 휴양과 레저,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도시 해운대에 호텔을 오픈 한 신라스테이는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한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패키지는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다양한 혜택과 특전이 담긴 이벤트로 구성했다.

먼저 신라스테이 서초는 ▷스탠다드 객실(1박) ▷핫윙&생맥주(2잔) ▷이탈리아 밀라노 프리미엄 커피인 COVA 커피(2잔, 테이크아웃)와 함께 4월 생일을 맞은 고객에게는 신라스테이에서 제작한 스테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목걸이 1개를 선착순 10명에게 제공한다. 체크인시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또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스탠다드 객실(1박, 시티뷰) ▷100% 당첨 확률의 신라스테이 스크래치 쿠폰(1매)을 제공한다. 특전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생년월일 숫자에 1이 포함된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생년월일에 숫자 1이 2개 포함되면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곰 인형 1개를 3개가 포함되면 스테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목걸이 1개를, 4개 포함 시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1매 더 증정한다.

한편 신라스테이 서초는 금융, IT, 유통 등 첨단 비즈니스 산업과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등 대규모 공연예술 시설과 대규모 쇼핑시설, 도심 속 생태 관광이 가능하며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천혜의 절경과 어우러진 해운대 해수욕장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인접해 있고 동백섬, 달맞이 언덕, 장산, APEC나루공원, 해동 용궁사, 마린시티 등 주요 관광명소로와 접근이 용이해 비즈니스는 물론 가족단위의 레저활동을 위해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번 해피버스데이 패키지는 오는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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