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1월 4가지 테마여행ㆍ자율여행 등

[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오는 4월부터 매력적인 관광코스로 이루어진 ‘라라라 시흥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흥시만의 관광자원을 홍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라라라 시흥여행’은 4가지 테마별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테마여행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자율여행 등 다양한 여행프로그램을 통해 시흥을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다.

테마여행은 ▷갯고랑으로 오~시흥 (6월 23,30일/7월 14일/9월 29일) ▷시~흥 바다 나들이(5월 26일/11월 3일) ▷가야금과 함께 하는 연나들이(8월 25일) ▷헌접시 줄게 새접시 다오(4월 28일/10월 27일)로 진행하며, 자율여행은 시흥시내(4월 14일/5월 12일)를 여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예약 신청이며 4월부터 11월까지 총 16회 운영한다.

여행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공정여행 동네(031-314-905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