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페루 여행팀, 윤상, 유희열, 이적의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17일 ‘꽃보다 청춘’ SNS를 통해 공개된 페루여행 티저영상엔 페루의 아름다운 풍광과 40대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5초 분량의 영상의 시작은 페루 인사말 ‘올라’였다. ‘올라’를 연신 외치며 현지인들과 인사를 건네는 이들은 내내 셀프 카메라를 높이 들고 찍어 눈길을 모았다.
윤상, 유희열, 이적은 살리네나스, 나스카, 쿠스코, 안데스, 모라이, 마추픽추 등 여행지를 옮길 때 마다 손을 치켜들며 열심히 여행지 이름을 외치고 빙글빙글 돌며 40대 나이에도 젊게 다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러나 숙소에서는 힘겨운 듯 ‘에휴’ 하며 짧은 한숨을 토해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의 여행기는 8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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