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와 밴드 국카스텐 하현우와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허영지 소속사 DSP미디어가 공식 입장을 통해 열애 소식을 인정했다.

DSP미디어는 1일 “하현우씨와 허영지씨는 지인들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연락을 취하던 중, 최근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하현우와 허영지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6개월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를 통해 만났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아래는 허영지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금일 보도된 국카스텐 하현우 씨와 카라 허영지 씨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 입장 드립니다. 하현우 씨와 허영지 씨는 지인들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연락을 취하던 중,최근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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