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연금저축계좌 ‘아임유-평생연금저축’을 지점 방문 없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계좌개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금저축계좌 ‘온라인 계좌개설 서비스’는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아임유-평생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연금펀드를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지점 방문을 통해서 연금저축계좌를 만들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앴다.

또한 온라인 연금저축 가입 고객의 다양한 상품구성을 위해 수수료가 저렴한 연금저축펀드 e-class(온라인전용)를 24개로 확대준비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펀드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성필 상품마케팅본부장은 “연금저축이 든든한 노후준비를 위한 필수 상품인 만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1월 말일까지 연금저축계좌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1544-5000/1588-001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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