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이동준이 영화 ‘클레멘타인’에 전재산을 올인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가운데 영화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은서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전설의 주먹2’ 특집으로 이동준, 레이먼 킴, 이재윤, 스윙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동준은 “너무 스티븐 시걸 형을 믿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며 “전 재산 52억원을 투자해 2억원을 거둬들였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동준이 시걸과 주연한 ‘클레멘타인’은 2004년 개봉했으며 태권도를 주제로 한 영화다. 아역배우 은서우는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연기 실력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1996년생인 은서우는 지난 2002년 안병기 감독의 ‘폰’에서도 사랑스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공포 연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1년 방송된 SBS드라마 ‘수호천사’에서 송혜교의 딸로 출연했다.
클레멘타인 은서우에 네티즌들은 ”클레멘타인 은서우 귀엽네“ ”클레멘타인 은서우, 연기 신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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