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김연우와 ‘복면가왕 음원’을 놓고 억대 소송전을 벌인 미스틱 엔터테인먼트(MYSTIC Entertainment) 대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5일 오전 실검에 이 회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연예기획사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가수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89’과 조영철 프로듀서가 이끄는 ‘에이팝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미스틱 액터스’등 3개의 회사로 구성돼 있다. 자회사 격인 이들 3개 회사로 인해 미스틱엔터는 사실상 지주회사에 가깝다.
현재 미스틱엔터은 에이팜엔터의 프로듀서였던 조영철 대표가 실질적인 경영을 맡고 있으며 윤종신은 ‘미스틱89’의 대표 프로듀서 겸 가수의 위치에 있다.
‘미스틱89’ 소속 가수로는 정인, 하림, 조정치, 정진운, 퓨어킴, 에디김, 조규찬 등이 있고, 개그맨·연기자로는 서장훈과 김영철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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