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징역 8년 구형-우병우 전 수석 구형 소식에 여론 관심 폭발[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검찰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징역 8년을 구형해 눈길을 끈다. 29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우병우 전 수석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우병우 전 수석은 지난 2016년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문체부 공무원 7명을 좌천성 인사 조처한 혐의와, 최순실 씨 비위를 인지에도 감찰 직무를 유기한 후 진상 은폐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불구속 기소됐다. 우병우 전 수석의 8년 구형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gwan**** 80년 가즈아아아” “bung**** 선고가 8년 되길” “dana**** 판사님들아 형량좀 깍지말고 좀 넉넉하게 주세요~불안해요 더 주면 더 좋고” “mant**** 최순실 반은 때려야지 최소12년!! 선고는 10년” “duka**** 8년 너무적다. 18년은 살아야지” “kknd**** 죄를 지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지”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또한 “gita**** 법 잘안다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건 안되지” “bose**** 이나라는 법이 너무약해... 고작 8년” “cook**** 구형은 구형일뿐 법원이 어떻게 때리는지가 팩트다” “9915**** 겨우 8년이라니....감형없고 가석방없어야한다” “bk10**** 겨우????징역 십년 미만이면 나같아도 돈 긁어 모으겠다법이 왜이리 물렁한거야?벌금은 없나” “kimy**** 구형이 80년은 되어야 국민들이느꼈던 울분이 그나마 시원해질 듯” “dang**** 8년이 뭐냐. 화가난다.구형은 무기징역해야지” “stin**** 검찰구형이잖아 확정이 아니고” 등 8년 구형은 적다는 불만의 목소리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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