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 배우 유역비가 배우 송승헌과 결별 후 근황을 공개했다.
유역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한 장을 게시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침대에 누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유역비는 사진과 함께 “... ... ... : )”라고만 적었다.
결별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부담스러운 듯 댓글은 차단했다.
지난 2015년 한중합작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던 송승헌과 유역비 커플은 최근 결별 사실을 알렸다.
송승헌 측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멀리 떨어져 지내면서 힘들어하는 시간이 길었다”고 설명했다.
국경을 초월한 한중커플로 예쁜 관계를 유지하던 두 사람은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