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11일까지 ‘새 희망 중구를 재디자인(Reform)하다’ 라는 주제로 벽화 그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은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2010년부터 중구 관내 51개소에 그린 벽화 중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색 및 낙서 등으로 개보수 필요성이 제기되는 3곳(중구 율목로 42-1, 차이나타운로 37-21, 축항대로 86번길 47)을 선정, 진행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에는 기업봉사단(인하대병원 외래특수 간호팀, CJ인천냉동식품공장, CJ1공장), 개인봉사자, 지역주민 등 총 150여 명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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