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가 청소년 육성사업을 공모한다.

청소년 토요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자립활동 지원 2가지 분야다.

신청대상은 비영리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 단체로 자립활동 지원분야는 최근 1년 동안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청소년 토요프로그램은 자격증과정, 창작과정, 체험활동, 여가활동 등으로 지원금은 총 1억8000만원이다. 프로그램별로 차등지원한다.

청소년 자립활동은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 청소년 사회적응을 위한 교육으로 지원금은 총 2000만원이다.

지원금은 사업운영에 소요되는 필수경비로 사용하여야 하며 자부담은 10%이상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2월 2일까지 시 가족복지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하며 신청서식은 춘천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된다. 문의 가족복지과 250-4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