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하이컷' 화보 공개정혜성 SNS 공개된 비키니 셀카도 새삼 화제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정혜성의 남다른 몸매가 새삼 이슈몰이 중이다.지한 4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 정혜성 화보가 게재돼 눈길을 끈다. 관련해 정혜성이 과거 공개한 비키니 사진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해 11월 경 정혜성은 SNS를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흰색 비키니 상하의에 밀짚모자를 쓴 정혜성의 뒷모습과 옆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흠 잡을 데 하나 없는 완벽에 가까운 허리 라인은 감탄사가 절로 나게 한다.정혜성의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네킹 같아요(hbloo***)" "진짜 대박, 비율 깡패(hbeho**)" "몸매가 장난 아니다(toffl**)"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watc****)연기도 좋고... 은근 매력있음" "(tbrk****)예뻐요. 연기도 잘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 (asii****)아직 조연 이미지가 남아있어서 그렇지 주연으로서도 성공할만 한 배우" "(hank****)이 분 오마이 비너스였나 그때부터 팬 됐는데 은근 매력적입니다" "(vlfg****)매력있어서 내꺼하고 싶다"라는 등 배우로서 정혜성에 대한 찬사도 아끼지 않았다.한편 정혜성은 '의문의 일승'에서 걸크러시 형사 진진영을 맡아 연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관련해 정혜성은 "동시간대에 방송하는 '저글러스'와 '투깝스'도 챙겨보며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라며 "시청률은 제가 어찌할 수 없지만 제 단점을 알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배워 발전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