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BC 방송화면)
(사진=BBC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KBS2 수목극 '슈츠'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며 미국 원작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다.동명의 원작 드라마 '슈츠'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최고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가진 신입 변호사가 꾸려가는 법정물이다. 특히 '슈츠'는 메건 마크리로 인해 국내에서 더욱 화제였다. '슈츠'에서 활약한 메건 마크리는 영국 해리 왕자와 결혼을 공식 발표하는 동시에 '슈츠' 시즌7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메건 마크리는 BBC와 인터뷰를 통해 더 이상 연기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메건 마크리는 ‘슈츠’를 통해 로버트 제인으로 분했다. 주인공 패트릭 J. 아담스(Patrick J. Adams)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슈츠’의 공식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터다.'슈츠'는 작품 자체의 매력과 더불어 메건 마크리로 화제가 됐기에 국내 드라마의 출발은 청신호로 여겨진다. 다만 국내의 '슈츠'는 법정물에 식상해진 시청자들의 피로도를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여론은 '슈츠' 캐스팅 소식에 "suhy**** 진짜 법조인 드라마 좀 그만해라. 몇년째 우려먹니" "dhsk**** 한동안은 신데렐라스토리만 주구장창 그다음에는 사극 퓨전사극으로 이어지더니 의학드라마 거쳐서 이제 법정드라마냐 골고루하라고 하나잘되면 따라서 우르르 비슷한거 만드는꼬라지하고는"라는 등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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