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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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프듀 101’출신 가수 박하이가 5일 KBS‘뮤직뱅크’에서 출연해 활동을 재개한다.지난해 5월 30일 쇼케이스를 통해 솔로로 데뷔한 늦깎이 신인 박하이가 발라드곡 ‘씬(Scene)’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변신을 노린다.박하이가 직접 작사하고, SES바다 프로듀서였던 이한민이 작곡한 ‘씬’은 아련한 사랑과 이별의 추억을 박하이의 감성 짙은 보컬에 담아냈다. 특히 전작인 댄스곡 ‘하이어’와는 180도 다른 박하이만의 매력이 인상적이다.한편 박하이는 부산태생 발레 학도 출신으로 오랜 기간 연습생과 백댄서로 시간을 보내다가, ‘프듀 101’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11년 만에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룬 박하이는 가수는 물론, 연기자,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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