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이문재, 개그우먼 한다혜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결별했다고 4일 TV리포트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문재와 한다혜는 오는 1월 13일 결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헤어지기로 한 것이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9월 알려졌다. 결혼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당시 이문재는 SNS을 통해 여자친구 한다혜를 정식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이후 두 사람은 충분한 대화, 고민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결혼이 아닌 결별을 결정한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선후배로 남았다.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문재는 ‘개그콘서트’ 코너 ‘두근두근’로 사랑 받았다. 현재 ‘개그콘서트’ 코너 ‘잠깐만 홈쇼핑’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다혜는 SBS 1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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