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은 삼성디스플레이와 61억3460만원 규모의 AMOLED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2.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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