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강호와 축구선수 송준평 부자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송강호의아들 송준평 선수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호와 송준평은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인 송준평이 아버지 송강호의 어깨를 살짝 감싸안은 것을 볼 수 있다.
송준평의 듬직하고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송준평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송준평 인스타그램]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