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우블리’ 우효광이 정대세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은 남편 우효광이 정대세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자현은 “우효광 씨가 정대세 씨에게 선물로 주라고 준비한 게 있다”라며 “끝나고 주려고 했는데 지금 주겠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추자현은 “지금 중국에 대세 씨 우는 모습이 정말 많이 캡처되어 돌아다닌다”며 “(정대세가) 너무 울어서 손수건이 부족할 거 같아 손수건을 준비했다”고 선물의 이유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정대세는 지난해 11월 추자현의 임신소식에 감격의 눈물을 쏟으며 추자현과 비슷하게 울어 대중들을 놀래킴과 동시에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감정을 추스린 정대세는 “제가 먼저 울면 안 되니까 참으려고 했는데 못 참았다”고 털어놔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