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안정환의 자녀들 리원, 리환의 브라질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장난기가 듬뿍 담긴 행동과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리환과 모델같은 포즈의 리원 남매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한 커플 키즈룩을 선보였다.
밝고 화사한 원색 컬러의 재킷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평상시 등ㆍ하교 복장으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한 노스페이스 키즈 라인의 윈드 재킷이다. 좌우 옆 선에 핸드포켓을 겸한 통기 지퍼를 달아 수시로 내부의 습기를 배출하고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원이 착용한 그레이 컬러의 후드짚업은 착용감이 좋고 부드러운 100% 코튼 소재를 사용했다. 리원은 스플릿 레더 소재의 노스페이스 스니커즈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키즈룩을 완성했다.
리원, 리환 남매가 착용한 노스페이스 키즈 제품은 가까운 노스페이스 공식매장과 노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thenorthfacekorea.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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