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후보자는 이날 “일상에서 국민의 삶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기”라며 “문화, 체육, 관광 등 소프트파워를 높이는 정책이 이 고민을 해결하는 해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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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후보자는 이날 “일상에서 국민의 삶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기”라며 “문화, 체육, 관광 등 소프트파워를 높이는 정책이 이 고민을 해결하는 해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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