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남성이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한 가자지구 가자시 동쪽에서 팔레스타인 기를 흔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트럼프 대통령의 선언을 거부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의 반대로 부결된 가운데 이번엔 유엔 총회에서 결의안 채택이 시도된다. ▶관련기사 8면  [가자 지구=EPA연합뉴스]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남성이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한 가자지구 가자시 동쪽에서 팔레스타인 기를 흔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트럼프 대통령의 선언을 거부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의 반대로 부결된 가운데 이번엔 유엔 총회에서 결의안 채택이 시도된다. ▶관련기사 8면 [가자 지구=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