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 노동조합 신임위원장에 김정원 후보(사진)가 당선됐다.

김 후보는 18일 진행된 DGB대구은행 제21대 노동조합 정·부위원장 선거 2차 결선투표에서 과반수가 넘는 917표(득표율 52.3%)를 얻었다.

임기는 3년이다.

김정원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서진숙·한수호·백지노 부위원장과 함께 출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