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리, 신현수와 열애설 관심 집중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신현수와 조우리의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신현수와 조우리가 최근 교제를 시작,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현재 본인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자연스럽게 두 배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조우리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첨벙첨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주목받은 바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조우리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수영중인 그녀의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긴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우리는 KBS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 종영한 KBS ‘마녀의 법정’에도 출연하며 연기자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조우리는 SNS 활동을 많이하는 연예인이다. 그는 어릴 적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끈 바 있다. 과거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속에 조우리는 쿤 눈에 우윳빛 피부, 오똑한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있다. ‘모태미녀’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조우리와 열애설이 불거진 신현수는 지난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했다. 이후 JTBC ‘청춘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MBC ‘군주’에도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신현수와 조우리 모두 훈훈한 외모와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최근 떠오르는 배우로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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